[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개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거래를 장려하고 실질적인 수익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거래 이벤트 ‘오늘도 내일도 혜택’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 거래를 포함한 국내 상장 주식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 영업일 추첨을 통해 혜택을 제공한다.
하루에 10명씩을 추첨해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1만원, 거래금액 3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2만원, 거래금액 20억원 이상에게는 10만원을 지급하고, 추가로 15명을 추첨해 거래금액 10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5만원을 지급한다.
대신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의 투자 참여를 확대하고 국내주식 거래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크레온 홈페이지 및 MTS·HTS 이벤트란에서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국내 증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거래 규모에 따른 보상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장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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