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이진석)가 2025년 한 해 신규회원이 216개사가 증가하며, 여행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이진석 회장 취임 이후 "회원 중심의 KATA로 거듭나겠다"라는 목표 아래 사무처 조직을 개편·회원관리팀을 중심으로 회원 서비스 제공 확대 및 적극적인 홍보 유치 노력이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업계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는 협회의 기능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전년 대비 신규가입이 약 80%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진석 회장은 "여행산업은 단순 서비스업이 아닌 국가 외화를 획득하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산업 환경 속에서 개별 기업이 아닌'산업 전체의 힘'을 모으는 협회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가치 제고에 동참해주신 회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KATA |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이진석)가 2025년 한 해 신규회원이 216개사가 증가하며, 여행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이진석 회장 취임 이후 "회원 중심의 KATA로 거듭나겠다"라는 목표 아래 사무처 조직을 개편·회원관리팀을 중심으로 회원 서비스 제공 확대 및 적극적인 홍보 유치 노력이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업계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는 협회의 기능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전년 대비 신규가입이 약 80%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진석 회장은 "여행산업은 단순 서비스업이 아닌 국가 외화를 획득하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산업 환경 속에서 개별 기업이 아닌'산업 전체의 힘'을 모으는 협회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가치 제고에 동참해주신 회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2026년은 협회 창립 3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써 관광도 무역이다! 대정부,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책공감대 강화 지역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확대를 통한 지역주도 성장에 기여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행위 대응 등 여행업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이라는 중점 방향을 토대로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KATA 회원관리팀장은 "회원사는 곧 협회의 힘이며, 협회의 성장은 곧 여행산업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 다가오는 4월 8일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 행사에도 회원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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