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남성희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임상병리학과 3학년 윤가비 학생(여, 28)이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학생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는 데 이는 '2025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성과포럼'에 참여해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하고, 재학생의 우수 성과를 통해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대구보건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성과포럼은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신산업특화사업 2.0 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전국 신산업 특화 선도전문대학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대학별 우수 교육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신산업 특화 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은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전문대학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신산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대구보건대학교를 포함해 전국 17개 전문대학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대구보건대학교 |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남성희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임상병리학과 3학년 윤가비 학생(여, 28)이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학생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는 데 이는 '2025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 성과포럼'에 참여해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하고, 재학생의 우수 성과를 통해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대구보건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성과포럼은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신산업특화사업 2.0 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행사에는 전국 신산업 특화 선도전문대학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대학별 우수 교육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신산업 특화 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은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전문대학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신산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대구보건대학교를 포함해 전국 17개 전문대학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보건대학교는 "신산업 분야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공 기반 실무 교육과 비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대학 측은 이번 성과포럼과 수상을 계기로, 신산업 분야 특화 교육을 더욱 고도화해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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