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아 기자]
신한은행이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을 마무리하며 청년 세대와의 소통 성과를 공유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2025년 하반기 동안 진행된 43기 신대홍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신한은행이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을 마무리하며 청년 세대와의 소통 성과를 공유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2025년 하반기 동안 진행된 43기 신대홍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3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대홍은 지난 21년간 브랜드 콘텐츠 제작, 신한은행 사업부서와의 소통, 자체 행사 기획 및 참여 등을 통해 젊은 시각으로 신한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
43기 신대홍은 2025년 하반기 동안 금융소비자 보호와 글로벌 문화교류, 사회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의 중요성을 청년의 시선에서 영상으로 전달한 '43초 영화제'를 비롯해 금융과 비금융을 결합한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UNIQUERS X 신대홍', 팀워크 강화를 위한 가을 운동회 '청춘화제(靑春化祭)', 신한 외국인 장학생과 함께한 콘텐츠 제작 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해단식에서는 이러한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최우수팀 전원에게는 해외문화연수 기회가 포상으로 제공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43기 신대홍은 금융소비자 보호부터 글로벌 교류,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까지 폭넓은 주제를 청년의 언어로 풀어내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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