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차두리 화성FC 감독과 차범근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 구자철 레드앤골드풋볼 디렉터(왼쪽부터)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통해 전 세계가 열망하는 월드컵 트로피를 국내 축구 팬들이 직접 만나볼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는 200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6회째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월 3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시작해 150여 일 동안 30개 FIFA 회원국을 찾아 75개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트로피는 이날부터 이틀간 한국에 머무른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18캐럿 순금으로 제작됐으며 무게는 6.175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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