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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사칭 식당' 주의 당부 "직접 운영중인 곳 無…조만간 오픈"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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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사칭 식당' 주의 당부 "직접 운영중인 곳 無…조만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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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임성근 셰프가 사칭 식당 주의를 당부했다.

임성근 셰프는 16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라며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 셰프는 "많은 오만둥이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라며 식당 오픈을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임 셰프는 식당 사칭 주의도 당부했다. 그는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라며 "조만간 오픈하는 0가게 아닌, 1가게로 열심히 노 저어보겠다"라고 했다.

임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 뛰어난 요리 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14일에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빨리 다이닝'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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