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대한적십자사가 인기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1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은 이날 하루 동안 관할 7개 헌혈센터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자를 대상으로 '두쫀쿠 추가 증정'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센터는 △서울중앙 △구로디지털단지역 △일산 △목동 △발산역 △대화역센터 △홍대 등 7개이며 해당 센터에서 전혈·혈소판 헌혈을 한 자는 인근 센터 카페서 당일 제작한 두쫀쿠를 선착순을 지급받는다.
1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은 이날 하루 동안 관할 7개 헌혈센터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자를 대상으로 '두쫀쿠 추가 증정'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쫀쿠. [사진=AI 생성 이미지 ] |
이벤트 대상 센터는 △서울중앙 △구로디지털단지역 △일산 △목동 △발산역 △대화역센터 △홍대 등 7개이며 해당 센터에서 전혈·혈소판 헌혈을 한 자는 인근 센터 카페서 당일 제작한 두쫀쿠를 선착순을 지급받는다.
아울러 센터에 따라 올리브영, 뚜레쥬르 등에서 사용 가능한 CJ 상품권(5000원)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센스 있다" "기획 잘 했다" "트렌드를 잘 따라간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두쫀쿠.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한편 중동의 가는 국수인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등을 이용해 만드는 두쫀쿠는 지난해 가을부터 현재까지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유행 초기부터 카페 '오픈런'까지 성행했던 두쫀쿠는 최근 주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구매나 수급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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