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NHN 주가가 음원 플랫폼 '벅스' 매각 소식과 함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16일 NHN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93%(1250원) 내린 3만 550원 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주가는 이렇다 할 반등 없이 하락세를 거듭했다.
16일 NHN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93%(1250원) 내린 3만 550원 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주가는 이렇다 할 반등 없이 하락세를 거듭했다.
외국인은 앞서 4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이다 매도로 돌아섰다. 기관은 4거래일 간 매도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2거래일 매수세를 기록했다.
NHN은 전날, 보유한 NHN 벅스의 주식 671만 120주를 엔디티엔지니어링 등에 매각키로 했다. 매각 규모는 약 347억원이다. 이에따라 NHN 벅스의 최대주주는 엔디티엔지니어링(지분율 13.96%)으로 변경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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