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이동면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2026년 군정 목표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두루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2025년 주요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남해군 신청사 착공▲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확정▲꿈나눔센터 준공▲쏠비치 남해 개장▲망운산 산림휴양밸리·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착공▲스마트경로당 230개소 구축 완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다가치키움센터 착공▲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권역단위 지역개발·어촌개발 및 봉전지구 뉴빌리지 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2026년 군정 목표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두루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2026.01.16 m760@newspim.com |
군은 2025년 주요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남해군 신청사 착공▲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확정▲꿈나눔센터 준공▲쏠비치 남해 개장▲망운산 산림휴양밸리·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착공▲스마트경로당 230개소 구축 완료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다가치키움센터 착공▲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권역단위 지역개발·어촌개발 및 봉전지구 뉴빌리지 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이어 2026년 군정 핵심 방향으로 ▲군민의 삶의 질 제고▲미래성장동력 확충▲세대 간 촘촘한 복지 구현▲변화 체감형 행정 실현▲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도약 ▲군민 모두가 행복한 남해 건설 등을 제시했다.
군은 올해 본격 시행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역점 과제로 꼽으며 "군민의 공익적 기여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사업"이라며 "중앙정부와의 연계사업을 확대하고 현금순환형 지역경제 모델을 구축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장충남 군수는 "군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남해군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시기를 맞고 있다"며 "군민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안전과 생활 편의와 관련된 건의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군민과의 대화는 15∼16일 이동면·남면·미조면·상주면을 시작으로 19일 삼동면·창선면, 20일 고현면·설천면, 22일 서면·남해읍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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