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체험 이동 통합…지역 맞춤형 운영 모델 모색
(사진=연천군 제공) |
[서울경제TV 연천=김채현 기자] 연천군이 학생들의 통학과 체험 이동을 함께 지원하는 ‘DIVE 에듀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늘봄센터와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학교·가정·체험처를 잇는 교통 지원이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존 통학버스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대형·중형버스와 택시 등을 활용한 복합 이동 모델을 도입했다.
연천군은 2025년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사업을 안정화하고 통학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노선 효율화와 이동 시간 단축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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