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역학조사관 출범… 감시·분석·초기 대응 체계 강화
(사진=부천시 제공) |
부천시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기 역학조사관 3명을 임명했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 발생 시 전파 경로를 분석하고 확산을 차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번 임명으로 부천시는 총 6명의 역학조사관을 확보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조사까지 신속한 체계를 갖추게 됐다.
시는 평상시 감시 기능까지 고도화해 신종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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