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소기업 설 맞이 할인행사 [사진=인천시] |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설 맞이 할인행사를 연다.
시는 19~ 2월 13일까지 설 수요가 많은 품목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더 담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6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매장은 미추홀구 제물포역사 1층에 있는 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에서 운영된다.
행사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에서는 20∼30%, 오프라인에서는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돼 식품, 생활용품, 선물용품 등 설 수요가 많은 품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설맞이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상생과 가치를 함께 소비하는 유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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