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 현장 중심 수도행정 본격 가동
(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가 영종도 달빛광장에서 ‘영종옹진수도사업소’ 개소식을 열고 섬 지역 물 행정을 전담하는 조직을 공식 출범시켰다.
그동안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던 상수도 업무를 일원화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
사업소가 영종도에 위치하면서 누수 등 긴급 상황 대응 시간이 단축되고 주민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급수 체계를 구축해 체감형 물 복지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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