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그룹 제공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6일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인 롯데는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 원 이상을 후원했다.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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