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했다.
디즈니플러스는 16일 “‘메이드 인 코리아’(메인코)가 2025년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공개 후 14일 기준)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메인코’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로, 치밀하게 휘몰아치는 서사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디즈니플러스는 16일 “‘메이드 인 코리아’(메인코)가 2025년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공개 후 14일 기준)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메인코’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로, 치밀하게 휘몰아치는 서사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메인코’는 디즈니플러스가 선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완벽한 웰메이드 시리즈로 자리매김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지속하고 있다.
1~6회는 디즈니플러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