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
라그나로크 IP 첫 오픈월드 MMORPG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
라그나로크 IP 첫 오픈월드 MMORPG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그라비티가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정식 론칭한 첫 오픈월드 MMORPG ‘RO선경전설: 세계지려’가 3개 지역 모두에서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게임은 론칭 하루 전 오픈한 사전 다운로드에서부터 대만·홍콩·마카오 3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론칭 이후에는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도 3개 지역 모두 1위를 달성했으며, 특히 전체 앱 순위에서도 3개 지역 무료 다운로드 1위와 함께 매출 순위 대만, 마카오 1위, 홍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15일 3개 지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RO선경전설: 세계지려를 선보였다. 이번 타이틀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첫 오픈월드 MMORPG로 광활한 필드에서 자유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비행 탈것을 추가해 하늘을 날며 미드가르드 대륙을 횡단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반복 콘텐츠 시간 단축, 오프라인 자동 사냥, 길드 콘텐츠 오픈 시간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펫 뽑기 횟수 완화, 제련 부담 완화, 카프라 VIP 특권 카드 영구 제공 혜택 등으로 과금 부담도 줄였다.
론칭 전날 대만 지역에서 진행한 출시 미디어 간담회에는 현지 미디어와 유저 100명 이상이 참석해 라그나로크 IP 첫 오픈월드 신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환영사와 함께 홍보모델로 대만의 인기 배우 린이천이 함께했다. 김진환 GGV 사장은 “수차례의 CBT를 통해 유저분들과 함께 완성한 게임인 만큼, 사전 다운로드 및 론칭 초반부터 좋은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게임은 론칭 하루 전 오픈한 사전 다운로드에서부터 대만·홍콩·마카오 3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론칭 이후에는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도 3개 지역 모두 1위를 달성했으며, 특히 전체 앱 순위에서도 3개 지역 무료 다운로드 1위와 함께 매출 순위 대만, 마카오 1위, 홍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15일 3개 지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RO선경전설: 세계지려를 선보였다. 이번 타이틀은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첫 오픈월드 MMORPG로 광활한 필드에서 자유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비행 탈것을 추가해 하늘을 날며 미드가르드 대륙을 횡단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반복 콘텐츠 시간 단축, 오프라인 자동 사냥, 길드 콘텐츠 오픈 시간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펫 뽑기 횟수 완화, 제련 부담 완화, 카프라 VIP 특권 카드 영구 제공 혜택 등으로 과금 부담도 줄였다.
론칭 전날 대만 지역에서 진행한 출시 미디어 간담회에는 현지 미디어와 유저 100명 이상이 참석해 라그나로크 IP 첫 오픈월드 신작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환영사와 함께 홍보모델로 대만의 인기 배우 린이천이 함께했다. 김진환 GGV 사장은 “수차례의 CBT를 통해 유저분들과 함께 완성한 게임인 만큼, 사전 다운로드 및 론칭 초반부터 좋은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