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기자] [포인트경제]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결과를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사항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출시 시점을 기존 1월에서 3월로 조정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11월 진행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개선 작업은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조작성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해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에서 몰입감을 강화한다. 전투 시스템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강화하는 동시에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개선한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11월 진행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개선 작업은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조작성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해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에서 몰입감을 강화한다. 전투 시스템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강화하는 동시에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개선한다.
조작키는 표준적인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며, 길 찾기 기능을 강화해 게임 진행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한다.
구도형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 주신 이용자분들께 죄송하다"며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를 갖췄다.
넷마블은 지난해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쇼에 적극 참여하며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해외 시장에 소개했다.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CBT 참가자 설문에서 응답자의 95%가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게임은 콘솔,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콘솔 버전은 플레이스테이션®5, PC 버전은 스팀(Steam)을 통해 서비스된다. PS 스토어와 스팀 페이지에서는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현재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사이트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여 시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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