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포인트경제 언론사 이미지

부산대, 예비·초기 창업기업 '도약 관문' 연다

포인트경제
원문보기

부산대, 예비·초기 창업기업 '도약 관문' 연다

서울맑음 / -3.9 °
[윤선영 기자]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15일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PNU 2026 BUSAN START-UP GATE’ 행사를 열고 2026년 주요 정부 창업지원사업 대응 전략과 실전 중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행사 모습. /부산대학교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15일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PNU 2026 BUSAN START-UP GATE’ 행사를 열고 2026년 주요 정부 창업지원사업 대응 전략과 실전 중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은 행사 모습. /부산대학교


[포인트경제] 부산대학교가 지역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정부 창업지원사업 공고를 앞두고 사업계획서 완성도를 높이고 단계별 성장 전략을 점검하는 사전 지원에 집중한다.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5일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PNU 2026 BUSAN START-UP GATE' 행사를 열고 2026년 주요 정부 창업지원사업 대응 전략과 실전 중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초기 창업기업이 정부 지원사업 공고 이전 단계에서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사업계획서의 방향성과 핵심 메시지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정부 창업지원사업 설명회를 비롯해 1대1 맞춤 멘토링, 유관 기관 및 사업 안내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 (예비)창업자들은 멘토링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BM), 시장 검증, 차별화 전략 등 사업계획서의 핵심 요소를 점검받고 보완했다. 아울러 향후 연계 가능한 후속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받으며 실질적인 성장 로드맵을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대 창업지원단은 앞으로도 정부 창업지원사업 공고에 앞서 사전 점검 프로그램과 맞춤형 멘토링을 정례화하고 후속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창업기업의 준비도와 성과 창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