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8'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히든싱어8’이 판정단 모집에 나선다.
올해 방송을 앞둔 JTBC ‘히든싱어8’이 원조 가수들과 함께할 ‘히든 판정단’ 모집을 시작한다. 시즌8에서는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윤하, 10CM, 다비치 등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레전드 원조 가수들의 출격을 예고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트롯, 발라드, 록, 댄스, 인디 등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B9정이다.
‘히든 판정단’은 녹화 현장에서 원조 가수와 최정상급 모창 능력자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직접 보고 듣고, 오직 목소리만으로 진짜 가수를 가려내는 ‘히든싱어’의 핵심 요소다.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매 시즌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해 왔다.
‘히든 판정단’ 신청은 개인이 아닌 8명 이상 단체 방청만 가능하며,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사진=JTBC) |
올해 방송을 앞둔 JTBC ‘히든싱어8’이 원조 가수들과 함께할 ‘히든 판정단’ 모집을 시작한다. 시즌8에서는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윤하, 10CM, 다비치 등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레전드 원조 가수들의 출격을 예고하며 역대급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트롯, 발라드, 록, 댄스, 인디 등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B9정이다.
‘히든 판정단’은 녹화 현장에서 원조 가수와 최정상급 모창 능력자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를 직접 보고 듣고, 오직 목소리만으로 진짜 가수를 가려내는 ‘히든싱어’의 핵심 요소다. 레전드 가수들의 무대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매 시즌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해 왔다.
‘히든 판정단’ 신청은 개인이 아닌 8명 이상 단체 방청만 가능하며,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