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논산시, '청렴 행정과 공직 비리 근절' 우수기관으로 인정 받다.

국제뉴스
원문보기

논산시, '청렴 행정과 공직 비리 근절' 우수기관으로 인정 받다.

서울맑음 / -3.9 °
[김태수 기자]
논산시청

논산시청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렴 행정과 공직 비리 사전예방 성과를 인정 받았다.

시에 따르면 행안부가 실시한 '2025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시는 청렴이 행정 신뢰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기관장을 중심으로 공직기강 확립과 부패 예방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행안부 평가는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청렴성 강화와 책임 행정 확립을 목표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실태와 제도 정착 수준, 비리 예방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논산시는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내부통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특히, 고위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정례화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책임과 윤리의식을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게 했다. 또한 청렴부서인증제를 도입해 부서별 비리 예방 활동과 내부통제 이행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는 등, 청렴 실천과 성과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시행 이후 처음으로 외부평가에서 논산시의 체계적인 비리 예방 정책과 청렴 행정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직윤리 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