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지난 15일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위원회를 열어 객관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을 반영한 체계적인 방향으로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대형 인명·재산피해의 우려가 높거나 최근 대형화재가 발생한 소방대상물에 중점을 두어 월별·계절별·시기별 특성 등을 감안하해802개소에 대한 조사를 매월 실시하게 된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펴나가기 위한 첫걸음이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이라며 "구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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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위원회를 열어 객관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을 반영한 체계적인 방향으로 대상을 선정했다./김이환 기자 |
위원회는 대형 인명·재산피해의 우려가 높거나 최근 대형화재가 발생한 소방대상물에 중점을 두어 월별·계절별·시기별 특성 등을 감안하해802개소에 대한 조사를 매월 실시하게 된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펴나가기 위한 첫걸음이 화재안전조사 대상 선정"이라며 "구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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