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의 대표 농특산물 '임금님표 이천쌀'이 5년 연속 미국 수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8t 이상을 미국 대형마트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아마존 공식 입점에 이어 K-컬처 열풍 속 프리미엄 한국 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됩니다.<구성·편집 : 이홍렬> [이홍렬]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