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2주년 맞아 작가 만찬 간담회, 비전 공유
박일한 대표 “모든 작가가 누릴 수 있는 환경”
박일한 대표 “모든 작가가 누릴 수 있는 환경”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아트 플랫폼 아트니스가 AI 큐레이션 서비스를 고도화며 6월부터 상시경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아트니스는 15일 서비스 출시 2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비전을 밝혔다. 서울 와인포럼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스태퍼 △수레아 △몬트 △싸비노 △류아영 △강지 △노마 △아일랜두 △문경 △슈퍼픽션 △다이애나 리 등 11팀의 작가가 참석했다.
아트니스는 현재 약 1500명의 작가와 150여 곳의 갤러리가 입점해 있으며, 판매 중인 작품은 8000여 점이다.
아트니스는 15일 서비스 출시 2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비전을 밝혔다. 서울 와인포럼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스태퍼 △수레아 △몬트 △싸비노 △류아영 △강지 △노마 △아일랜두 △문경 △슈퍼픽션 △다이애나 리 등 11팀의 작가가 참석했다.
아트니스는 현재 약 1500명의 작가와 150여 곳의 갤러리가 입점해 있으며, 판매 중인 작품은 8000여 점이다.
아트니스는 1월 선보인 AI 큐레이션 기능을 지속 고도화하고, 6월부터는 상시 경매를 도입해 더 많은 작품 노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선물하기 기능 추가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개선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날 작가들로부터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답변이 이어졌다. 박일한 아트니스 대표는 “아트니스에 등록된 작가뿐만 아니라 활동하는 모든 작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소위 블루칩 작가들에게만 집중된 미술 환경을 여러 작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