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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반려견이 받는 대우 수준···"개팔자가 상팔자네"

뉴스웨이 김재령|홍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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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반려견이 받는 대우 수준···"개팔자가 상팔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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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령 기자, 홍연택 기자]


전 재산이 251조원인 젠슨 황이 키우는 개들은 받는 대우가 남다릅니다.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은 '거스, 쿠마, 모모'라는 반려견 세 마리를 키우는데요. 지난 크리스마스 때는 장난감을 선물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죠.

젠슨 황은 하루 14시간이나 일할 정도로 워커홀릭이지만, 개에게 투자하는 시간만큼은 절대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집에 혼자 있는 개가 외로울까 걱정돼 회사 점심시간 때마다 집에 갔다 왔을 정도. 이때의 경험 때문에 젠슨 황은 엔비디아 직원들이 사무실에 반려견을 데려오는 것을 흔쾌히 허락하고 있죠.

젠슨 황의 배려심이 느껴지는 사례는 또 있습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지만, 자신이 침대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개들이 깰 수도 있기에 개들의 기상 시간에 맞춰서 침대에서 나오는 것. 사랑하는 주인으로부터 특급 대우를 받는 개들은 정말 행복하겠네요.

김재령 기자 kimjae@newsway.co.kr

홍연택 기자 ythong@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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