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급엔 승진 인센티브 부여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 적극 운영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 적극 운영
[금융위원회 제공] |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융위원회는 2025년 적극행정 등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 11명에 대해 정부포상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공무원은 ▷김진홍 국장(홍조근정훈장) ▷서나윤·송병관 과장(대통령표창) ▷양재훈 과장·안남기 팀장·김영민 수석전문관(국무총리표창) 등 6명,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윤덕기 팀장(대통령표창) ▷고상범 과장·김기태 사무관(국무총리표창) 등 3명이다. 모범공무원(국무총리표창)은 김민석·신동의 주무관이다.
금융위는 이번 정부포상 수상자 중 5급 이하 실무자급에 대해서는 승진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금융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에 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적극행정이 확산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해 최초 도입된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 운영할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적극행정, 낮은행정, 성과행정 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