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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새로이의원, 줄기세포 접목 멜라닌 케어 특화 브랜드 ‘리핑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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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새로이의원, 줄기세포 접목 멜라닌 케어 특화 브랜드 ‘리핑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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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더새로이의원이 줄기세포 기술을 적용한 멜라닌 케어 특화 브랜드 ‘리핑크(Re-Pink)’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의원 측에 따르면 리핑크는 선천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짙거나 출산 후 호르몬 변화로 색소 침착을 겪는 여성들을 위한 전문 시술 브랜드로 최근 민감 부위 색소 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 각광받고 있다.

더새로이의원 관계자는 “시술은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의료용 레이저로 기저층에 미세 통로를 형성한 뒤,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특수 앰플을 도포한다” 며 “초음파와 LED 3파장을 활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와 피부 재생을 돕고, 마지막 단계에서 100% 줄기세포배양액을 적용해 멜라닌 밸런스를 회복시킨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새로이의원은 멜라닌 케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바이오 회사를 운영 중”이라며 “이를 통해 직접 생산한 고순도 줄기세포배양액을 시술에 활용함으로써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병원 측은 빠른 결과와 유지력 향상을 위해 관련 연구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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