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동래구는 16일,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행정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청년 행정 체험단은 동래구청, 동래구의회, 위탁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 보조와 홍보 업무에 참여하게 되며, 근무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9일까지며, 모집 대상은 동래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청년 10명이다. 근무 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시급은 1만 1846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 득실확인서, 사실 증명서(사업자 등록 사실 여부)와 기타 가점 대상 증빙서류를 구비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다음 달 13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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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발하는 청년 행정 체험단은 동래구청, 동래구의회, 위탁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 보조와 홍보 업무에 참여하게 되며, 근무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9일까지며, 모집 대상은 동래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청년 10명이다. 근무 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시급은 1만 1846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 득실확인서, 사실 증명서(사업자 등록 사실 여부)와 기타 가점 대상 증빙서류를 구비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다음 달 13일까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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