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합리적 가격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 5종 내놔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 5종 내놔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베이커리 축제 '베리 페스티벌(Berry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논산지역 우수 농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소비 경험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논산 딸기는 일교차가 큰 재배 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당도와 향, 과즙이 뛰어난 국내 최고 수준의 딸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까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진행된다. 제품은 논산 딸기를 사용한 다양한 디저트 5종으로 구성됐다.
'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세계푸드와 논산시가 체결한 지역 상생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논산지역 우수 농산물인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소비 경험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논산 딸기는 일교차가 큰 재배 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당도와 향, 과즙이 뛰어난 국내 최고 수준의 딸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까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진행된다. 제품은 논산 딸기를 사용한 다양한 디저트 5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제품은 케이크 위에 생딸기를 풍성하게 올린 프리미엄 케이크 '딸무크'(2만7980원)다. 이와 함께 생딸기와 딸기 청크잼을 더한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9980원), 단팥과 딸기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논산딸기크림 단팥빵'(4입, 7980원) 등이 있다. 오는 22일부터는 파이에 딸기와 생크림을 더한 '논산딸기블라썸 파이'(2입, 4980원), 떠먹는 미니딸기케이크'(4980원)'도 일부 점포 한정으로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겨울 제철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논산 딸기를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를 선보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즌 베이커리 개발과 상생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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