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강풍·폭설 등 농업재해 예방·안전성 강화
계룡시 관계자들이 농업시설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시 |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폭설, 한파, 강풍 등 겨울철 기후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재해 및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농작물 및 농업시설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한파, 폭설, 강풍 등에 충분한 사전 대비와 함께 전기, 난방기 등의 화재 취약 요소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농작물 환경 관리와 병해충 예방 현장 지도도 병행한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예보를 주시하고, 특보 발효 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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