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코나아이가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고수익 사업 확대와 해외 시장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1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78억 원, 영업이익 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30.3%, 영업이익은 169.7% 증가한 수치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이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돋보인다. 4분기 매출은 8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00억 원으로 395.3% 급증했다. 연간 영업이익의 3분의 1을 4분기에 거둔 셈으로, 실적 모멘텀이 연말로 갈수록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1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78억 원, 영업이익 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30.3%, 영업이익은 169.7% 증가한 수치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이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돋보인다. 4분기 매출은 8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00억 원으로 395.3% 급증했다. 연간 영업이익의 3분의 1을 4분기에 거둔 셈으로, 실적 모멘텀이 연말로 갈수록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디지털 신원증명 사업이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매출을 견인한 것이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결제플랫폼 부문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지역사랑상품권 거래 증가로 탄력을 받았다.
코나아이는 차세대 전자카드와 차량 내 통신 보안 시장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적극적이다. 보안 기능 외에도 차량 제어, AI 음성인식, 지문인식 등의 기능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며 사업 확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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