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16일 서울 서대문역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보행자 4명이 부상을 당했고 이 가운데 3명은 경상을 입었으며, 1명은 위독한 상태로 확인됐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