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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축산방역 현장점검-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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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축산방역 현장점검-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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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기 기자]
(제공=충북농협)

(제공=충북농협)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경제부본부장 박상민)은 15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쌍봉리에 위치한 방역물품 비축기지를 방문해 방역물품 비축현황을 점검하고 공동방제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한 음성 방역물품 비축기지는 농협경제지주가 전국 각 지역에 설치·운영 중인 거점 방역물품 창고 중 한 곳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시 충북 지역에 신속하게 방역물품(생석회, 소독약, 방역복 등)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치된 저장·비축 시설이다.

이날 현장 점검은 지난해 11월 17일 충북 영동군 용산면에서 도내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9건이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방역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긴급 방역 대책 회의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경각심을 유지하고 있다"며 "농가와 축산 관계자 모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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