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석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울산 본사에서 최재관 신임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탈탄소 녹색 문명으로의 전환 달성을 위해 공단이 최전선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앞으로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관련 산업 육성 에너지복지 사업 강화 에너지 효율·분산에너지·기후 대응 업무의 지속 발전을 제시했다.
최 이사장은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국산화를 위해 조직과 인력, 예산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신임 이사장이 16일 울산 본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에너지공단) |
최 이사장은 "탈탄소 녹색 문명으로의 전환 달성을 위해 공단이 최전선에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앞으로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관련 산업 육성 에너지복지 사업 강화 에너지 효율·분산에너지·기후 대응 업무의 지속 발전을 제시했다.
최 이사장은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국산화를 위해 조직과 인력, 예산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45년 긴 역사를 가진 공단의 일원이 된 데에 큰 책임감을 느끼며 임직원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준석 기자 kailas21@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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