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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봉태규도 포기한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 새 주인 등장

뉴스1 윤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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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봉태규도 포기한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 새 주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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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빨간 구두가 새 주인을 만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된다.

지난주 바자회에서 누구도 쉽게 손을 대지 못했던 아이템인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드디어 주인을 만난다. 코드쿤스트, 봉태규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고난도 아이템이었던 구두가 주인을 만나 빛을 발한다. 이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감탄한다.

또 바자회의 마지막 손님으로 '기부 천사' 션도 방문한다. 션은 입구의 방명록에 남다른 명언을 남겨 모두의 마음에 울림을 전한 것은 물론, 장바구니도 가득 채운다. 계산을 완료하고 계좌를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놀라자, 션은 그저 선한 미소로 답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새벽부터 준비한 바자회로 녹다운된 전현무는 바닥에 널브러지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도 지쳐 있던 그때,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는 전현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과연 'VIP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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