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14일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충북농협 11개 시군지부장과 충북본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호금융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올해 상호금융 추진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충북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
이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Better Consumer Protection), 수익성 제고(Earn More), 자산건전성 제고(Strong Asset Quality), 디지털 혁신(Total Digital Innovation)을 의미한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상호금융은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뒷받침하는 농협의 핵심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금융서비스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농업·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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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충북농협)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은 14일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충북농협 11개 시군지부장과 충북본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호금융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올해 상호금융 추진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충북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
이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Better Consumer Protection), 수익성 제고(Earn More), 자산건전성 제고(Strong Asset Quality), 디지털 혁신(Total Digital Innovation)을 의미한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상호금융은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뒷받침하는 농협의 핵심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금융서비스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농업·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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