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북 정읍시의회에서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정읍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정읍=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정읍시의회는 16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산업·농공단지 등으로의 기업 유치 성과가 청년을 포함한 지역 고용 창출로 연계되는지에 대한 점검과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기순 의원은 신태인 등 농촌지역 목욕 인프라 부족 현실을 언급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존엄을 위한 공공목욕탕 신축 건립 종합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안건의 경우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자치행정위)과 김석환·박일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제산업위)등 3건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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