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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로이킴, 첫 궁합..."떨어지면 서로 손해"('전지적 참견 시점')

MHN스포츠 임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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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로이킴, 첫 궁합..."떨어지면 서로 손해"('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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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임세빈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전참시'에서 찬층 업그레이드된 일상과 사주 결과로 반전을 예고했다. '로이 하우스'의 아기자기한 겨울 인테리어와 컨디션 관리를 위한 섬세한 자기관리 루틴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1회에서는 '에겐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로이킴의 일상이 그려진다. 따뜻한 톤의 소품과 감성적인 분위기로 채워진 집 안 풍경은 로이킴의 취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스스로를 정돈하는 아침 루틴이 '관리 장인' 면모를 본격적으로 부각시킨다.

로이킴은 기상 직후 호흡기 관리 기기 네블라이저와 마사지 건을 활용한 전신 마사지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는 전국투어 공연 전석 매진 이후 더욱 컨디션 관리에 신경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팔자주름 마우스피스를 착용하고 스트레스 해소 운동을 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핫한 운동'까지 섭렵하며 '로이킴표' 자기관리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로이킴과 스타일리스트 이한욱의 '찰떡 케미'다. 두 사람은 신년을 맞아 사주 연구소를 찾았다. 궁합은 처음 본다는 이들은 "꽃과 태양처럼, 떨어지면 서로 손해"라는 풀이를 듣는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사주에서도 '궁합'이 증명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어진 로이킴의 사주 풀이에서는 "50살까지 확정적으로 좋다"는 결과와 함께, 방송인 강호동처럼 도전을 많이 할수록 좋은 사주라는 해석이 더해져 로이킴의 표정이 밝아진다.


그러나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예상치 못한 풀이에 로이킴이 '동공 지진'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를 충격에 빠뜨린 사주 결과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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