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모 와이즈스톤 부사장, 백주인 인사이터 부사장, 이영석 와이즈스톤 대표, 남성전 인사이터 대표, 홍성욱 와이즈스톤 연구소장, 전영민 인사이터 경영고문(왼쪽부터)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했다. |
소프트웨어 시험·인증 전문기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교육·심리 기술기업 인사이터(대표 남성전)와 AI·헬스케어·디지털 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한 공동 연구개발 및 정부과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관련 분야 상호 발전과 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헬스케어·디지털 융합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정부과제 공동 참여를 비롯해 기술 및 연구개발 협력, R&D 사업 공동 추진 등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AI·헬스케어·디지털 융합 분야 정부과제 사업 참여를 위한 포괄적 협업 △상호 이익에 부합하는 기술 및 연구개발 협력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공동 R&D 사업 추진 △기타 양사 간 우호 증진 및 R&D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영석 와이즈스톤 대표는 “이번 MOU는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AI·헬스케어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정부과제 공동 수행과 R&D 협력을 통해 국내 디지털 융합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남성전 인사이터 대표도 “와이즈스톤과 협력을 통해 기술 개발과 연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다양한 R&D 사업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동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이즈스톤은 소프트웨어 품질 평가, 시험·인증, 보안 검증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공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융합 기술의 신뢰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각 사 전문 기술과 역량을 연계해 AI·헬스케어·디지털 융합 분야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본격화하고, 차세대 시장에서 공동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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