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청룡시리즈어워즈는 2022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사회는 전현무와 임윤아로 4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배우 지예은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8 / jpnews@osen.co.kr |
[OSEN=유수연 기자] 지예은이 달라진 마음가짐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서는 "지예은 아니고 짐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종국은 그에게 "새해가 됐는데, 운동도 운동이지만 영어 공부 안 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하려고 한다. 또 새해에 다짐한게, 저는 진짜 선한 마음가짐으로 살려고 한다. 인간이라면 좀 짜증이 날 수도 있지 않나. 저는 뭐든지 다 '그럴 수 있지' (하려고 한다)"라며 새해 목표를 전했다.
이어 "악플을 봐도 저분들이 사랑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라며 달라진 마음 가짐을 전하기도.
이를 듣던 김종국은 "너의 정신 건강에 되게 도움이 되겠다"라면서도 "'지예은 연예인 병'이라고 하면?"이라며 악플을 예시로 들었다.
이에 지예은은 "연예인 맞지 않나. 나 연예인 맞다"라고 쿨하게 응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해 11월, 건강 악화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쉰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는 '악플로 인한 건강 악화가 아닌가'라는 반응이 있기도 했던 바. 다만 이후 한 매체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 의혹을 제기, 소속사는 “개인 의료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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