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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13번 유니폼 들고'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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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13번 유니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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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 니콜라이스 마줄스(Nikolajs Mazurs)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6/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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