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LX하우시스는 동절기 강추위에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이 주목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낮은 창호를 고단열 창호로 바꾸는 것이 실내생활이 늘어나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게 LX하우시스 측 설명이다. 실제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창호 제품과 5등급 제품은 열 차단 효율에 있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복수의 조사 결과가 있다.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이 낮은 창호를 고단열 창호로 바꾸는 것이 실내생활이 늘어나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게 LX하우시스 측 설명이다. 실제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창호 제품과 5등급 제품은 열 차단 효율에 있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복수의 조사 결과가 있다.
LX하우시스 '뷰프레임' 창호 [사진=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는 난방비를 절감하려는 고객들에게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창호는 국내 최초로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도입했으며, 로이유리 1장만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구현했다.
특히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 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 기술이 적용돼 프레임 두께는 줄이면서도 1등급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마치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처럼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으로 나누는 구조 덕분에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효과를 높였다는 게 LX하우시스 측 설명이다.
LX하우시스는 이달 말까지 '뷰프레임' 창호 제품 700만원 이상 구매시 여닫이도어(터닝도어)를, 900만원 이상 구매시 거실내부창을 증정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포함해 총 인테리어 금액 1000만원 이상 계약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