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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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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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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 사진=ENA, SBS Plus

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 사진=ENA, SBS Plus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0표 굴욕 속에 국화에게 직진하는 경쟁자들을 향해 질투를 폭발시킨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예측 불가한 로맨스 향방을 공개했다.

이날의 중심에는 띠동갑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급부상한 22기 영수와 국화, 그리고 이를 지켜보며 '행복 회로'를 돌리던 미스터 킴의 팽팽한 삼각관계가 있었다.

국화는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는 쿨한 태도를 보였고, 자신의 여동생 남편 역시 22기 영수와 같은 마취과 의사라는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국화는 이혼 후 긴 솔로 기간과 확고한 취미를 가진 22기 영수의 일상에 자신이 스며들 수 있을지 우려를 내비쳤다. 이에 22기 영수는 "연애에 서툰 것 같다"며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했고, 국화는 유연한 그의 태도에 "첫인상 때보다 호감이 커졌다"고 화답하며 미스터 킴과의 견고했던 전선에 균열을 냈다.

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 사진=ENA, SBS Plus

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 사진=ENA, SBS Plus


본격적인 데이트 선택에서는 파란이 이어졌다. 남녀 동시 선택으로 진행되는 이번 데이트는 전반 여자, 후반 남자의 선택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국화는 자신에게 직진하던 미스터 킴 대신 대화해보고 싶었던 상대로 26기 경수를 지목했다. 용담도 모두의 예상대로 26기 경수 옆에 섰으며, 튤립과 백합은 22기 상철을 선택했다. 장미는 22기 영수를 택했고, 이로써 미스터 킴과 28기 영수가 나란히 '0표'가 됐다.

미스터 킴은 국화의 마음을 얻기 위해 26기 경수를 향해 "누가 왔을 때 더 좋았냐"며 견제구를 날리는가 하면, "곁가지를 쳐내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다른 한편 국화는 미스터 킴이 이미 주변에 자신을 선택했다고 선포했다는 사실을 용담에게 전해 듣고는, 일방적인 직진 태도에 오히려 부담감을 내비쳤다.


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 사진=ENA, SBS Plus

26기 경수 “너나 잘하세요”...‘나솔사계’도파민 터지는 3각관계 / 사진=ENA, SBS Plus


또 다른 러브라인인 22기 상철과 백합 사이에는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었다. 튤립, 백합과 '2:1 데이트'에 나선 상철은 음식 취향부터 연애관까지 백합과 완벽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백합 님과는 미래가 그려진다"고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소외감을 느낀 튤립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어진 '1:1 대화'에서 상철은 이상형으로 백합을 지목하며 관계를 선명히 했다. 튤립은 "이해한다. 괜찮다"고 한 뒤, "조금 더 표현하고 알아볼 기회를 가지는 게 맞는 건지, 보내주는 게 맞는 건지"라면서 고민에 빠졌다.

예고편에서는 22기 영수가 장미에게 파격적인 어필을 시작하고, 26기 경수가 미스터 킴의 견제에 "하고 싶은 대로 하시라"며 칼같이 맞받아치는 모습이 공개되어 더욱 치열해질 '골싱 로맨스 대전'을 예고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ENA, SBS Plus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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