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펫클럽 '윈터 돔 빌리지'. 소노인터내셔널 제공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내에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조성하고 다양한 겨울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윈터 돔 빌리지'는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인 ‘소노펫 플레이그라운드’에 마련된 공간으로, 추운 날씨에도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풍경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겨울철 불멍을 즐길 수 있는 ‘파이어 서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소노펫 불멍 라운지 데크에 설치된 대형 화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불멍과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 말까지 매 주말 운영된다.
이와 함께 반려가족 이야기를 음악과 토크쇼로 풀어낸 ‘스토리 뮤직’ 콘서트도 열린다. 오는 24일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선 유기견에서 소노펫 비발디파크 마스코트견이 된 ‘여름이’ 이야기와 투숙객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인들이 겨울에도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