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의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 오는 2월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우리 Team Korea 적금'은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총 10만 좌 한정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연 2.5%이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과 고객의 이벤트 참여도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리금리 요건은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메달 획득 시(금메달 0.5%p, 은메달 0.2%p, 동메달 0.1%p) 우대금리 최대 3.0%p ▲올림픽 폐막일까지 '우리WON뱅킹' 응원 게시판에 댓글 작성 시(건당 0.2%p) 최대 1.0%p ▲상품 가입 시 예측한 대한민국의 최종 순위를 맞출 경우 1.0%p 등으로, 최대 5.0%p까지 적용된다.
이영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리테일수신상품 팀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상품을 출시했다"라며 "이번 겨울 동계올림픽을 즐기며 금융 혜택도 함께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