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사 THE E&M(089230)이 1월 16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대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신환률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신환률 대표이사는 1984년 12월 28일생으로, THE E&M의 최대주주로 본인이며, 245만9298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8.06%다. 신 대표이사는 2019년 5월 28일에 입사해 현재까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1월 16일 오전 11시 기준, THE E&M의 주가는 전일 대비 1.63% 하락한 1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2024년 12월 연결 기준 자산 총계는 776억원, 부채 총계는 475억원, 자본 총계는 301억원이다. 매출액은 222억원, 영업 손실은 75억원, 당기 순손실은 132억원을 기록했다.
THE E&M은 2006년 10월 1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타 정보 서비스업체다.
대표이사변경
1. 변경내용변경전 대표이사신환률, 김대권(각자대표)변경후 대표이사신환률2. 변경사유일신상의 사유로 김대권 대표이사 사임3. 변경일2026-01-164. 이사회결의일2026-01-16-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2불참(명)--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5.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관련공시-변경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성명생년월일최대주주와의 관계주식수(주)지분비율(%)비고신환률1984-12-28본인2,459,2988.06%-주요경력성명회사명상장여부상장폐지일(상장폐지된 법인의 경우)직위입사연월일퇴사연월일비고신환률더이앤엠㈜상장(코스닥)-대표이사2019-05-28--
[윤선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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