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6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나오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다시 1,470원 위로 상승했다. 2026.1.16/뉴스1skitsch@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