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당진서 주거용 농막 화재…50대 거주자 연기 흡입

뉴스핌
원문보기

당진서 주거용 농막 화재…50대 거주자 연기 흡입

속보
'공천헌금 전달'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경찰 출석
[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 밤 충남 당진시 석문면 한 주거용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22분쯤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있는 주거용 농막과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2동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9시 22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한 주거용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압 중인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2026.01.16 jongwon3454@newspim.com

15일 오후 9시 22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한 주거용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압 중인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2026.01.16 jongwon3454@newspim.com


불은 발생 1시간 32분만인 오후 10시 54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4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화재 당시 50대 농막 주인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