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 사업 첫 탈락팀이 네이버와 NC로 결정됐다. 네이버는 벤치마크, 전문가 및 사용자 평가에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으나 논란이 됐던 독자성 부문이 탈락 요인이 됐다. 정부는 네이버를 탈락자로 정하며 오픈소스 모델 차용 시 레퍼런스 고지 등 라이선스 정책을 준수해야 한다는 단서를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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