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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이승우, 집 최초 공개…母 미모에 "엄마야 누나야"('미우새')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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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이승우, 집 최초 공개…母 미모에 "엄마야 누나야"('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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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이승우가 집을 최초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우승 주역 이승우의 '흥생흥사' 일상이 공개된다.

'축구 에이스' 이승우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승우의 누나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최강 동안 어머니가 등장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낸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이승우의 집은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자기애가 가득 담겨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매력 넘치는 춤 세레머니로 매번 화제가 되는 이승우는 집에서도 '흥생흥사' 모멘트를 뽐낸다.

특히 넘치는 흥을 풀기 위해 집안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이것'을 시도해 스튜디오를 웅성거리게 만든다.

이승우는 성공적인 축구 시즌 종료 후 '해방의 날'을 제대로 누린다. 소속팀 클럽하우스에서 마무리 운동을 하며 '본업 천재' 모습을 뽐낸 이승우는 곧장 클럽으로 향해 절친한 골키퍼 송범근을 만나 자유를 만끽한다.


이어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을 시작으로 유럽 무대를 누볐던 경력을 살려 스페인 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사랑까지 스페인에서 배웠다며 첫 키스 경험담까지 털어놓는다. 거침없는 국제 러브스토리 공개에 이승우 모친은 "처음 들어본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는다.

'미운 우리 새끼'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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