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시즌 음료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맛있게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했다. 던킨의 스테디셀러인 ‘플레인 요거트 쿨라타’에 아사이베리를 더했다.
메뉴는 2026년 첫 시즌 캠페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춰 출시됐다. 던킨은 이달부터 시즌 캠페인을 통해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과 제철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도넛 3종 등을 선보였다.
